미래를 잇는 꿈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18~19일 오카야마 심포니홀에서 러브소나타 개막
이번 주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집회의 막이 오른다. 18일과 19일 오카야마 심포니홀에서 24번째 러브소나타가 울려 퍼진다.
18일 오후에는 그란비아 호텔에서 한일국제교류포럼(리더십포럼)이 열리고, 저녁 7시에는 오카야마 심포니홀에서 가스펠나이트 오카야마 집회가 열린다. 니시무라 다카노리 목사가 설교하고, 힙합 아티스트 마미야, 오카야마가스펠&키즈 가스펠팀, 빅토리밴드, 플루트 연주자 송솔나무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9일 오전에는 오카야마 심포니홀 이벤트홀에서 교회세미나가 열린다. 이기복 교수가 ‘가정과 자녀양육’ , 박종길목사가 ‘교회론과 목회철학’ , 김하중 장로가 ‘축복의 통로’ 를 주제로 강의한다. 같은 날 저녁에는 오카야마 심포니홀 대홀에서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집회가 개최된다. 테너 배재철, 소프라노 김영미, 플루트 연주자 송솔나무, 샌드애니메이션 작가 박진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하고, 이재훈 담임목사가 ‘ 미래를 잇는 꿈’ 을 주제로 오카야마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오카야마 현지는 코앞으로 다가온 러브소나타 집회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현재까지 63개 협력교회가 모였으며, 초대장 신청도 3천7백 장을 넘겼다. 집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 있다. 러브소나타 서울본부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집회를 섬기기 위해 무려 한국인 봉사자 455명이 참가한다. 일반 참가자 183명, CGNTV 운영위원회 아웃리치팀 30명, 서빙고 3부 찬양사역팀 66명, 복지재단 20명, CEO포럼 및 스쿨팀 52명, 스태프 및 출연자 104명이다.
가타야마 유미코 성도(사쿠라가오카 그리스도교회)는 “러브소나타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이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고, 사사키 히토하루 목사(오노미코에 교회)는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느낄 수 있게 기도로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