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시즈오카 ‘당신과 함께’
오늘(17일)부터 4주 동안 참가자 모집
5월 15~16일 일본 시즈오카 그랜십 대홀
<지난해 러브소나타 후쿠오카 집회에 참가한 봉사자들>러브소나타 서울본부가 오늘(17일)부터 4월 7일까지 4주 동안 ‘러브소나타 시즈오카’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관 로비에 설치되는 안내데스크와 러브소나타 홈페이지(www.lovesonata.org)에서 하면 된다. 다른 캠퍼스는 목회지원실에서 접수하면 된다.
러브소나타 시즈오카는 ‘당신과 함께’를 주제로 5월 15~16일 일본 시즈오카 그랜십 대홀에서 막 오른다. 15일 리더십포럼(니혼다이라호텔)과 가스펠나이트(그랜십 중홀), 16일 교회세미나(그랜십 회의홀)와 러브소나타 집회(그랜십 대홀)가 이어진다.
러브소나타 전야제인 가스펠나이트에서는 가와구치 류타로 성도(hi-b.a.관동대표)가 메시지를 전하고, 교회세미나에서는 박종길 목사, 이기복 교수, 오오카와 목사(야마토갈보리채플)가 강의한다. 러브소나타 집회에서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이영표(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배재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송솔나무(플루트 연주자), 안토니오 코가(기타리스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시즈오카 현지 실행위원회는 지난 2017년 열린 두 차례 설명회 이후 현재까지 실행위원회를 14차례나 개최했다. 현재까지 51개 교회가 이번 러브소나타 시즈오카 집회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스리야사노 카즈오 목사(러브소나타 시즈오카 실행위원장)는 “시즈오카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러브소나타 집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시즈오카는 일본 혼슈(본섬) 중앙에 위치해 있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교통 요충지이다. 태평양과 후지산(3,776m) 등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시즈오카는 세계적인 차(茶)의 명산지이다. 일본 녹차 생산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유명하다.
문의: 02-749-1149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