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에 목말라 있는 교회들 찾아간다!
양육에 목말라 있는 교회들 찾아간다!
대외사역팀, 500곳 넘는 교회에 일대일 제자양육 전수
대외사역팀, 500곳 넘는 교회에 일대일 제자양육 전수
일대일 제자양육이 온누리교회를 뛰어 넘어 한국 교회 곳곳에 전파되고 있다. 일대일사역본부 대외사역팀이 양육에 목말라 있는 교회들을 찾아가 일대일 제자양육을 전수하고 있다.
대외사역팀으로부터 일대일 제자양육을 전수받은 교회마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에 대한 감사와 칭찬뿐만 아니라 “일대일 제자양육은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은 성도들이 또 다른 제자를 낳는 순기능이 이어지고 있다” 등의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
/ 권찬송 기자 kcs123@onnuri.org
대외사역팀으로부터 일대일 제자양육을 전수받은 교회마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에 대한 감사와 칭찬뿐만 아니라 “일대일 제자양육은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은 성도들이 또 다른 제자를 낳는 순기능이 이어지고 있다” 등의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
/ 권찬송 기자 kcs123@onnuri.org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2017년)’에서 ‘교회의 양육 프로그램 참여의향’에 대해 물었더니 응답자 78%가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한국 교회가 가장 집중해야 할 분야’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양육과 교인 돌봄(26%)’이 ‘구제와 봉사(39%)’에 이어 두 번째를 차지했다. 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교회 성도들이 양육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규모가 작은 교회에는 체계적인 양육 프로그램이 없거나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자체적인 양육 프로그램이 없거나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는 교회에는 누군가 건강한 양육 프로그램을 전수해 줄 필요가 있다. 성도들의 영성이 성장하고 발달하도록 돕는 것이 교회의 핵심 기능이기 때문이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은 양육 프로그램이 없거나 운영하는데 한계를 느끼고 있는 교회들을 직접 찾아가 섬기고 있다. 1997년 온누리사역축제(OMC)에서 태동한 일대일 대외사역팀은 온누리교회를 뛰어 넘어 온 누리로 뻗어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500곳이 넘는 교회에 일대일 제자양육 프로그램을 정착시켰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은 타교회로부터 양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오면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을 선정한 다음 그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일대일 제자양육 프로그램을 전수하고 있다. 물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진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을 통해 일대일 제자양육을 전수 받은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일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삶까지 변화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올해 초 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 과정을 수료한 최승운 집사(성덕 중앙교회)는 “일대일 제자양육을 하면서 그동안 지식으로만 알고 있던 말씀을 삶에 적용하면서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고 간증했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은 양육 프로그램이 없거나 운영하는데 한계를 느끼고 있는 교회들을 직접 찾아가 섬기고 있다. 1997년 온누리사역축제(OMC)에서 태동한 일대일 대외사역팀은 온누리교회를 뛰어 넘어 온 누리로 뻗어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500곳이 넘는 교회에 일대일 제자양육 프로그램을 정착시켰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은 타교회로부터 양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오면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을 선정한 다음 그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일대일 제자양육 프로그램을 전수하고 있다. 물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진다.
일대일 대외사역팀을 통해 일대일 제자양육을 전수 받은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일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삶까지 변화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올해 초 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 과정을 수료한 최승운 집사(성덕 중앙교회)는 “일대일 제자양육을 하면서 그동안 지식으로만 알고 있던 말씀을 삶에 적용하면서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고 간증했다.
간증
일대일 제자양육은 필수 코스
2008년 일대일 제자양육을 처음 받았다. 그때 받은 은혜를 다시 한 번 경험하고 싶었다. 우리 교회에도 일대일 제자양육 같은 양육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월곡역 부근에서 나의 일대일 양육자로 섬겨주셨던 온누리교회 전태경 장로님을 우연히 만나게 됐다. 장로님께 고민을 털어놓았더니 곧바로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을 연결해주셨다. 그렇게 2016년 9월부터 장위 감리교회에서도 일대일 제자양육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장로님, 권사님 등 교회 리더십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제자양육을 진행했다. 리더십들은 일대일 양육자 과정을 이수하고 다른 성도들의 양육자가 되어주셨다. 지금 장위 감리교회에서는 이 아름다운 선순환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성도 40명이 일대일 제자양육을 수료했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고 있는 성도도 17명이나 되는데 4월 2째주면 수료하게 된다.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뿌려 주신 양육의 씨앗이 건강하게 자라서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다.
장위 감리교회 성도들은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의 사랑과 섬김을 통해서 신앙의 근본이 탄탄해지고, 성도 간의 관계가 훨씬 끈끈해졌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단순히 성경지식을 나누는 것을 뛰어 넘어 진솔한 삶을 나누기 때문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신앙생활과 가정이 회복되었다고 고백하는 성도들이 많다. 한 성도님 가정은 오랫동안 부부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서로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이해하게 되었고, 가정 분위기가 한층 평화로워졌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3040 청장년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제자양육을 실시하고 있다. 많은 청년들이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해서 교제의 기쁨과 공동체와 하나 됨이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느끼고 있다. 대부분의 성경공부가 듣고 배우는 정도에 머물지만 일대일 제자양육은 배운 내용을 서로 나누는 단계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이 주는 유익이 너무 커서 장위 감리교회에서는 임직을 위한 필수 코스로 ‘일대일 제자양육을 수료해야 한다’는 규칙을 만들었다. 이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강필성 목사(장위 감리교회 담임)
처음에는 장로님, 권사님 등 교회 리더십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제자양육을 진행했다. 리더십들은 일대일 양육자 과정을 이수하고 다른 성도들의 양육자가 되어주셨다. 지금 장위 감리교회에서는 이 아름다운 선순환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성도 40명이 일대일 제자양육을 수료했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고 있는 성도도 17명이나 되는데 4월 2째주면 수료하게 된다.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뿌려 주신 양육의 씨앗이 건강하게 자라서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다.
장위 감리교회 성도들은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의 사랑과 섬김을 통해서 신앙의 근본이 탄탄해지고, 성도 간의 관계가 훨씬 끈끈해졌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단순히 성경지식을 나누는 것을 뛰어 넘어 진솔한 삶을 나누기 때문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신앙생활과 가정이 회복되었다고 고백하는 성도들이 많다. 한 성도님 가정은 오랫동안 부부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서로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이해하게 되었고, 가정 분위기가 한층 평화로워졌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3040 청장년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제자양육을 실시하고 있다. 많은 청년들이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해서 교제의 기쁨과 공동체와 하나 됨이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느끼고 있다. 대부분의 성경공부가 듣고 배우는 정도에 머물지만 일대일 제자양육은 배운 내용을 서로 나누는 단계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이 주는 유익이 너무 커서 장위 감리교회에서는 임직을 위한 필수 코스로 ‘일대일 제자양육을 수료해야 한다’는 규칙을 만들었다. 이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강필성 목사(장위 감리교회 담임)
내가 받은 사랑을 동반자에게!
2년 전 성덕중앙교회 성도들은 말씀묵상과 기도, 제자훈련과 양육을 아우를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무엇인지를 놓고 기도했다. 때마침 담임목사님께서 온누리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일대일 제자양육 프로그램을 소개하셨다. 그때부터 성덕중앙교회는 담임목사를 비롯한 12명이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으로부터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았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매 과정을 시작하기 전 양육자와 함께 그리기 시작한 키(key) 그림이었다. 키 그림은 양육과정 전반에 대한 설계도와 같았고 망망대해를 헤쳐 나가는 배의 선장은 창조주이신 주님이라는 사실에 우리의 인생 여정도 안전하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확신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선교에 대해 양육자님께서는 특별한 열매가 없어도 선교지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선교라는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통해서 선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됐다.
일대일 제자양육의 가장 큰 유익은 서로의 삶을 나눔으로써 양육자와 동반자 모두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같은 말씀을 읽고 공부한다 하더라도 사람마다 삶에 적용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하면서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말씀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눔을 통해서 큰 은혜를 받고 신앙이 한 단계 성숙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일대일 제자양육 과정에는 구원의 확신과 관련된 열 가지 질문이 나오는데 나는 두 가지 질문에서 대답이 망설여지기도 했다. 양육자와의 소통을 통해 왜 두 가지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지 못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됐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신앙을 재점검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거듭나겠다고 결단했다.
어느덧 내가 일대일 동반자에서 양육자가 되었다.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의 섬김을 기억하며 내가 받은 사랑을 동반자에게 흘려보낼 것이다. 아낌없는 헌신으로 섬겨주신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재억 장로(성덕중앙교회)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매 과정을 시작하기 전 양육자와 함께 그리기 시작한 키(key) 그림이었다. 키 그림은 양육과정 전반에 대한 설계도와 같았고 망망대해를 헤쳐 나가는 배의 선장은 창조주이신 주님이라는 사실에 우리의 인생 여정도 안전하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확신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선교에 대해 양육자님께서는 특별한 열매가 없어도 선교지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선교라는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통해서 선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됐다.
일대일 제자양육의 가장 큰 유익은 서로의 삶을 나눔으로써 양육자와 동반자 모두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같은 말씀을 읽고 공부한다 하더라도 사람마다 삶에 적용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하면서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말씀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눔을 통해서 큰 은혜를 받고 신앙이 한 단계 성숙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일대일 제자양육 과정에는 구원의 확신과 관련된 열 가지 질문이 나오는데 나는 두 가지 질문에서 대답이 망설여지기도 했다. 양육자와의 소통을 통해 왜 두 가지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지 못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됐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을 받으면서 신앙을 재점검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거듭나겠다고 결단했다.
어느덧 내가 일대일 동반자에서 양육자가 되었다.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의 섬김을 기억하며 내가 받은 사랑을 동반자에게 흘려보낼 것이다. 아낌없는 헌신으로 섬겨주신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재억 장로(성덕중앙교회)
작성자 권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