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상담소(백은실 사모가 알려주는 가정예배 팁!)
가정예배 상담소
백은실 사모가 알려주는 가정예배 팁!
백은실 사모가 알려주는 가정예배 팁!
가족구성원이 가정예배에 참석하지 않아요
“가정예배에 자녀나 남편이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강압적으로 가정예배에 참석하게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참여하지 않는 가족구성원의 자리를 마련해 두고 기다리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가정예배는 언제든지 열려있다’, ‘옆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안내해주면서 자녀 혹은 남편을 위해 계속 기도하면 좋은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제가 상담한 사례 중에도 계속된 기도를 통해 소파에만 앉아 있던 남편이 가정예배에 참석한 경우가 있습니다.
자녀들이 부모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가정예배 참석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는데 가정예배 참석을 강요하면 신앙에 안 좋은 경험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그 안 좋은 경험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자녀가 하나님을 떠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먼저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와 싸우지 말고, 자기 자신과 싸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녀에게는 무조건적인 인정과 존중을 해주고, 자녀에게 잔소리하고 싶은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합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도 늘 제 자신과 싸웁니다. 그래도 자녀의 편이 되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고, 관계 회복의 지름길입니다.
또한 부모들이 가정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자녀들에게 교육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자녀들 입장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뭘 배워왔다며 가정예배를 시작하자고 하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하게 성경적 가정과 가정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야 합니다. 참고할 만한 책이 있습니다. 제가 쓴 <말씀 심는 엄마>와 <메튜 헨리의 가정예배를 회복하라>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성경적 가정과 가정예배의 실제적 방법을 잘 담아낸 책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가정예배 참석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는데 가정예배 참석을 강요하면 신앙에 안 좋은 경험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그 안 좋은 경험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자녀가 하나님을 떠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먼저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와 싸우지 말고, 자기 자신과 싸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녀에게는 무조건적인 인정과 존중을 해주고, 자녀에게 잔소리하고 싶은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합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도 늘 제 자신과 싸웁니다. 그래도 자녀의 편이 되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고, 관계 회복의 지름길입니다.
또한 부모들이 가정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자녀들에게 교육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자녀들 입장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뭘 배워왔다며 가정예배를 시작하자고 하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하게 성경적 가정과 가정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야 합니다. 참고할 만한 책이 있습니다. 제가 쓴 <말씀 심는 엄마>와 <메튜 헨리의 가정예배를 회복하라>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성경적 가정과 가정예배의 실제적 방법을 잘 담아낸 책입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가정예배 드리는 방법이 있나요?
“저희 가정은 돌아가면서 예배인도자가 됩니다.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희 아이들은 세 살 때부터 예배를 인도 했습니다. 막내가 “기도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라고 인도하면 기도하고 찬양하고 가정예배를 마무리 했습니다. 기타에 재미를 붙인 첫째는 요즘 찬양인도를 30분씩 합니다. 이렇게 예배를 드리면 나이에서 오는 차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자녀들이 동생들 수준에 맞춰서 찬양을 고르고 말씀도 나눕니다.
자녀들이 예배인도를 하며 너무 신날 때는 절제를 못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자녀들이 너무 흥분하면 잠시 멈추게 했다가 다시 예배를 드립니다. 자녀들이 질문을 하면 예배가 끝나고 대답해주겠다고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해서 가족만의 약속을 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녀들이 예배인도를 하며 너무 신날 때는 절제를 못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자녀들이 너무 흥분하면 잠시 멈추게 했다가 다시 예배를 드립니다. 자녀들이 질문을 하면 예배가 끝나고 대답해주겠다고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해서 가족만의 약속을 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