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목마른 여성들이여 오라!
목마른 여성들이여 오라!
치유와 회복, 소망과 기쁨 선물하는‘큐티나눔방’
치유와 회복, 소망과 기쁨 선물하는‘큐티나눔방’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은 여성들을 위한 주중 큐티모임이다. 큐티 월간지 <생명의 삶>(두란노), 성경 등을 활용해서 한 주간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눔방원들과 함께 나눈다. 현재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에서 소그룹별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에는 교회에서 진행하는 큐티나눔방이 12개 개설되어 있다. 각 큐티나눔방마다 성도 6~7명이 참여하고 있다. 큐티나눔방은 단순한 큐티모임을 넘어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말씀이 목말라 있는 여성들이 큐티나눔방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치유와 회복, 소망과 기쁨을 선물 받고 있다.
/ 권찬송 기자 kcs123@onnuri.org
/ 권찬송 기자 kcs123@onnuri.org
“살다보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때도 있고, 억울하지만 누군가를 용서해야 하는 순간이 오기도 한다. 그럴 때면 눈물을 펑펑 쏟아내기도 하고 한숨을 길게 내쉬기도 한다. 결국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말씀에 순종하면서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간다.”
이 놀라운 일이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에서 벌어지고 있다.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은 각각 시간, 공간, 구성원이 다른데 경험하는 은혜는 같다.
이 놀라운 일이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에서 벌어지고 있다.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은 각각 시간, 공간, 구성원이 다른데 경험하는 은혜는 같다.
큐티나눔방의 역사와 유익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은 2000년에 시작됐다. 여성 성도들이 동부 이촌동 인근에 여러 개의 큐티모임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 모임을 인도할 일꾼이 부족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성사역 본부에 도움을 요청했고, 여성사역 본부가 그 일을 도맡아 했다. 큐티모임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주고, 잘 훈련된 리더를 보내줬다. 큐티나눔방을 추가적으로 조직해서 더 많은 여성들이 큐티나눔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후 동부 이촌동에만 있던 큐티나눔방이 각 캠퍼스별로 활성화됐다. 그때 개설된 큐티나눔방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큐티나눔방은 사랑, 헤세드, 행복한, 온유, 축복, 소망, 매일새롭게,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 헵시바, 믿음, 로뎀나무 등 12개가 있다.
큐티나눔방에서는 나눔방장 1인과 나눔방원 6~7명이 매주 정해진 시간에 모여 큐티 월간지 <생명의 삶>(두란노) 본문, 성경 등을 읽고 나눈다. 말씀을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말씀대로 살았을 때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도 고백한다.
김은하 전도사(서빙고 여성사역)는 큐티나눔방의 유익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큐티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영적 양식이지만 꾸준히 하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특히 가사와 육아로 전쟁 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큐티나눔방은 말씀에 목말라 있는 여성들이 성경을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큐티나눔방에서는 나눔방장 1인과 나눔방원 6~7명이 매주 정해진 시간에 모여 큐티 월간지 <생명의 삶>(두란노) 본문, 성경 등을 읽고 나눈다. 말씀을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말씀대로 살았을 때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도 고백한다.
김은하 전도사(서빙고 여성사역)는 큐티나눔방의 유익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큐티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영적 양식이지만 꾸준히 하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특히 가사와 육아로 전쟁 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큐티나눔방은 말씀에 목말라 있는 여성들이 성경을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가정의 회복부터 신앙의 회복까지
지난 4월 30일 큐티나눔방에서 만난 이애연 집사(양천공동체)가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받은 은혜를 고백했다.
“여성들을 위한 큐티모임이 정말 많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남편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여성으로서 받은 아픔을 순이나 공동체에서 나누는 것이 한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에서는 여성들이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상처를 마음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나눔방원들로부터 위로와 격려를 아낌없이 받고 있답니다. 나눔방원들과 큐티를 나누면서 끈끈한 유대관계를 갖게 됐고, 서로를 위해 더욱 뜨겁게 기도하는 둘도 없는 동역자가 되었어요.”
이애연 집사가 말한 것처럼 여성들에게 큐티나눔방은 꼭 필요한 것 같다. 다른 이유는 차치하더라도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삶이 변화되고, 가정이 회복된 여성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가정의 회복부터 신앙의 회복까지 경험했다”고 간증하는 여성들이 한둘이 아니다.
장미숙 성도(광명공동체)도 그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장미숙 성도는 2015년부터 큐티나눔방에 참석했다. 당시 다른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큰 갈등을 겪고 있었다. 그때 그 어려움을 큐티나눔방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
“당시 저는 신앙적 의가 너무 높아져 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다니던 교회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기도하기보다는 판단하고 정죄하곤 했어요. 그러면서 교회와 마찰이 점점 커졌어요. 그저 위로 받고 싶어서 서빙고 온누리교회 큐티나눔방을 방문했어요. 그때 나눔방장님께서 저에게 교회의 질서 아래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셨어요. 그날 이후 겸손한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했어요. 그러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오해와 갈등들이 풀리더라고요.”
장미숙 성도가 큐티나눔방에서 받은 은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남편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실마리를 찾았다.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남편의 권위 아래 들어가지 못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어요. 늘 남편에게 제 말이 옳고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요하곤 했는데 나눔방원들과 말씀을 나누면서 저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나님께서 남편을 우리 가정의 머리로 세우셨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거든요. 남편을 존중하고 사랑하기로 결단했더니 부부관계가 훨씬 좋아지더라고요.”
장미숙 성도의 고백처럼 큐티나눔방은 신앙뿐만 아니라 부부관계도 회복시킨다. 박미정 성도는 자녀와의 관계까지 회복했다. 박미정 성도(무공동체)는 큐티나눔방에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녀를 더 이해하고 더 사랑할 수 있게 됐다. 자녀와 말씀을 나누는 것이 최고의 교육방식이라는 것도 배웠다.
“부모로서 자녀를 끝까지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 않아요. 하지만 큐티를 하면 가능해집니다. 큐티를 하다보면 부모의 욕심을 내려놓고 자녀의 연약함을 이해하게 되거든요. 저는 조급한 마음이 사라졌어요. 또한 큐티나눔방에서 나눈 묵상은 자녀교육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아이들이 세상적인 가치관에 물들지 않고 건강한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거든요. 자녀교육이나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 여성들은 큐티나눔방에 오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교육법을 배울 수 있거든요.”
심은진 성도(경기A공동체)는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큐티를 꾸준히 하게 됐고, 잘못된 생활습관도 바로잡았다.
“저는 늘 바쁘다는 핑계로 큐티를 꾸준히 하지 않았어요. 큐티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큐티스쿨을 수료하고,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큐티의 필요성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도 바로잡았어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웹툰을 보곤 했는데 지금은 말씀부터 읽습니다.”
김은하 전도사는 큐티나눔방이 삶에 지쳐있는 성도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장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큐티를 하고 싶은데 꾸준히 하는 게 어렵거나 치유와 회복, 소망과 기쁨에 목말라 하는 여성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큐티나눔방에 오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행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말씀대로 살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겁니다.”
문의: 02-3215-3677
“여성들을 위한 큐티모임이 정말 많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남편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여성으로서 받은 아픔을 순이나 공동체에서 나누는 것이 한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에서는 여성들이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상처를 마음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나눔방원들로부터 위로와 격려를 아낌없이 받고 있답니다. 나눔방원들과 큐티를 나누면서 끈끈한 유대관계를 갖게 됐고, 서로를 위해 더욱 뜨겁게 기도하는 둘도 없는 동역자가 되었어요.”
이애연 집사가 말한 것처럼 여성들에게 큐티나눔방은 꼭 필요한 것 같다. 다른 이유는 차치하더라도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삶이 변화되고, 가정이 회복된 여성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가정의 회복부터 신앙의 회복까지 경험했다”고 간증하는 여성들이 한둘이 아니다.
장미숙 성도(광명공동체)도 그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장미숙 성도는 2015년부터 큐티나눔방에 참석했다. 당시 다른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큰 갈등을 겪고 있었다. 그때 그 어려움을 큐티나눔방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
“당시 저는 신앙적 의가 너무 높아져 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다니던 교회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기도하기보다는 판단하고 정죄하곤 했어요. 그러면서 교회와 마찰이 점점 커졌어요. 그저 위로 받고 싶어서 서빙고 온누리교회 큐티나눔방을 방문했어요. 그때 나눔방장님께서 저에게 교회의 질서 아래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셨어요. 그날 이후 겸손한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했어요. 그러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오해와 갈등들이 풀리더라고요.”
장미숙 성도가 큐티나눔방에서 받은 은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남편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실마리를 찾았다.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남편의 권위 아래 들어가지 못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어요. 늘 남편에게 제 말이 옳고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요하곤 했는데 나눔방원들과 말씀을 나누면서 저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나님께서 남편을 우리 가정의 머리로 세우셨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거든요. 남편을 존중하고 사랑하기로 결단했더니 부부관계가 훨씬 좋아지더라고요.”
장미숙 성도의 고백처럼 큐티나눔방은 신앙뿐만 아니라 부부관계도 회복시킨다. 박미정 성도는 자녀와의 관계까지 회복했다. 박미정 성도(무공동체)는 큐티나눔방에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녀를 더 이해하고 더 사랑할 수 있게 됐다. 자녀와 말씀을 나누는 것이 최고의 교육방식이라는 것도 배웠다.
“부모로서 자녀를 끝까지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 않아요. 하지만 큐티를 하면 가능해집니다. 큐티를 하다보면 부모의 욕심을 내려놓고 자녀의 연약함을 이해하게 되거든요. 저는 조급한 마음이 사라졌어요. 또한 큐티나눔방에서 나눈 묵상은 자녀교육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아이들이 세상적인 가치관에 물들지 않고 건강한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거든요. 자녀교육이나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 여성들은 큐티나눔방에 오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교육법을 배울 수 있거든요.”
심은진 성도(경기A공동체)는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큐티를 꾸준히 하게 됐고, 잘못된 생활습관도 바로잡았다.
“저는 늘 바쁘다는 핑계로 큐티를 꾸준히 하지 않았어요. 큐티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큐티스쿨을 수료하고, 큐티나눔방에 참여하면서 큐티의 필요성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도 바로잡았어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웹툰을 보곤 했는데 지금은 말씀부터 읽습니다.”
김은하 전도사는 큐티나눔방이 삶에 지쳐있는 성도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장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큐티를 하고 싶은데 꾸준히 하는 게 어렵거나 치유와 회복, 소망과 기쁨에 목말라 하는 여성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큐티나눔방에 오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행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말씀대로 살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겁니다.”
문의: 02-3215-3677
작성자 권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