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함께 걷는 17번째 꽃길


용산복지관 개관 17주년 감사예배 

board image<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7주년을 축하하며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지난 3일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하 용산복지관)이 개관 1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함께 걷는 17번째 꽃길’을 주제로 드린 이번 감사예배에는 용산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및 지역주민,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정재 용산구의장, 정호옥 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 이성희 관장(용산복지관), 박종길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종길 목사는 ‘축복의 비결’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감으로써 하나님께 축복받고 승리하는 어르신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성희 관장은 “노인복지를 선도하는 용산복지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내년 이 자리에서 건강하게 다시 만나서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 모두가 건강하시기를바란다”고 축사했다. 정호옥 상임이사는 “용산복지관을 통해서 더욱 행복하고 품위 있는 어르신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정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