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자활과 자립을 위하여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세상의 소금과 빛 ‘온누리복지재단’
장애인의 자활과 자립을 위하여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은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이 1999년 8월부터 서울특별시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해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올해 7월부터 그 이름을 ‘번동코이노니아 장애인보호작업시설’에서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로 변경했다.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에서는 발달장애인과 지체장애인들에게 ‘화가양성훈련’과 ‘봉제훈련’ 등의 직업 재활을 실시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자활과 자립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로서 세상과 교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의 일원으로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발달장애인들이 화가양성훈련을 받는 ‘예손작업장’에서는 장애인 작가 22명이 감수성과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고, 그 결과물(그림)을 활용해 연 1회 이상 전시회를 연다. 특히 지난해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한 전시회가 일반 예술작가 및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소속 장애인 작가들이 더 좋은 작품 활동에서 얻은 결과물을 지난해와 동일한 장소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기업체 및 개인사업장과의 협약을 맺고 작품 렌탈 서비스도 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해 만든 명함, 달력, 휴대폰케이스, 노트, 메모지 등을 동명의 브랜드 ‘Yeson’의 이름으로 판매도 하고 있다. 두란노서점과 카페 등 오프라인과 인터넷 쇼핑몰 ‘마이소호’에서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이 귀한 작품들이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 및 소통의 매개체가 되고 있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지체장애인과 지적장애인들이 봉제훈련을 받는 ‘봉제작업장’에서는 장애인 10명이 기업체 및 관공서의 근무복, 조끼, 작업복, 유니폼, 각종 연수원의 침구류 등을 주문을 받아 생산하고 있다. 봉제작업장에서 생산되는 주력 품목들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오랜 기간 축적되면서 장애인들도 완성도 높은 생산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지금도 여러 기업체와 연계고용을 맺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재주문하는 업체들에게 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전달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2020년부터 예손 작가들이 기존의 미술 회화를 넘어 디지털 드로잉을 통한 작품 활동을 할 기회가 생겼다. 현재 장애인 작가 10명이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만들면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0년과 2021년 전시회에서는 미술 회화 작품과 함께 디지털 드로잉 작품도 전시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KT의 지원을 받아 디지털 드로잉 단독 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BC카드(관련기사 10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의 지원을 받아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장애인들의 작품이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던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작품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에서는 더 많은 소식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펼쳐나갈 아름다운 미래에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서 더 많은 관심을 두시기를 부탁한다.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종사자들은 장애인들을 더 열심히 섬기고,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 많은 기쁨의 열매를 교회와 사회에 나누고, 함께 성장해가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께서 기도로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을 후원해줬으면 좋겠다.
문의: 02-985-3609
/ 정성우 원장(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에서는 발달장애인과 지체장애인들에게 ‘화가양성훈련’과 ‘봉제훈련’ 등의 직업 재활을 실시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자활과 자립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로서 세상과 교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의 일원으로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발달장애인들이 화가양성훈련을 받는 ‘예손작업장’에서는 장애인 작가 22명이 감수성과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고, 그 결과물(그림)을 활용해 연 1회 이상 전시회를 연다. 특히 지난해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한 전시회가 일반 예술작가 및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소속 장애인 작가들이 더 좋은 작품 활동에서 얻은 결과물을 지난해와 동일한 장소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기업체 및 개인사업장과의 협약을 맺고 작품 렌탈 서비스도 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해 만든 명함, 달력, 휴대폰케이스, 노트, 메모지 등을 동명의 브랜드 ‘Yeson’의 이름으로 판매도 하고 있다. 두란노서점과 카페 등 오프라인과 인터넷 쇼핑몰 ‘마이소호’에서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이 귀한 작품들이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 및 소통의 매개체가 되고 있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지체장애인과 지적장애인들이 봉제훈련을 받는 ‘봉제작업장’에서는 장애인 10명이 기업체 및 관공서의 근무복, 조끼, 작업복, 유니폼, 각종 연수원의 침구류 등을 주문을 받아 생산하고 있다. 봉제작업장에서 생산되는 주력 품목들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오랜 기간 축적되면서 장애인들도 완성도 높은 생산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지금도 여러 기업체와 연계고용을 맺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재주문하는 업체들에게 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전달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2020년부터 예손 작가들이 기존의 미술 회화를 넘어 디지털 드로잉을 통한 작품 활동을 할 기회가 생겼다. 현재 장애인 작가 10명이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만들면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0년과 2021년 전시회에서는 미술 회화 작품과 함께 디지털 드로잉 작품도 전시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KT의 지원을 받아 디지털 드로잉 단독 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BC카드(관련기사 10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의 지원을 받아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장애인들의 작품이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던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작품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에서는 더 많은 소식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펼쳐나갈 아름다운 미래에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서 더 많은 관심을 두시기를 부탁한다.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종사자들은 장애인들을 더 열심히 섬기고,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 많은 기쁨의 열매를 교회와 사회에 나누고, 함께 성장해가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께서 기도로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을 후원해줬으면 좋겠다.
문의: 02-985-3609
/ 정성우 원장(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