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사역자 학교 수련회
100여명 참석, 강의 ․ 성령집회 열어
4주간 진행된 회복사역자 학교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1박 2일 수련회가 지난 13일과 14일 화성시 동탄에 있는 라이프연수원에서 100여명의 참석자와 함께 진행되었다. 개회예배와 저녁식사 후 손기철 피택장로의 내적치유강의가 있었고 이어 이기원 목사의 영적전쟁강의 후에 성령집회를 통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 중 한명은 성령집회 시간에 하나님께서 병을 고쳐주셨다며 프로그램이 마친 후에 개인적으로 간증했다. <10면에 계속> 다음날엔 장성금 선생의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자신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회복사역자 학교를 마무리하면서 많은 참석자들이 더 긴 시간 동안 이 학교가 진행되어 더욱 깊이 있는 내용들이 다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전하기도 했다. 내적치유와 영적전쟁 강의를 들은 많은 참석자들은 짧은 강의에 아쉬워하며 4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는 온누리 내적치유학교에 등록했고 더 깊이 있는 하나님의 치유를 기대했다. 온누리 내적치유학교 역시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하며 강사진과의 1:1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회비는 8만원이며 선착순 10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문의: 이성희 간사(793-9686 교 637)
/오형석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