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사역자 파송식
일만사역자 파송식이 오늘 서빙고와 양재 2부 예배(9시)에서 있다. 최선희, 김낙경/김효숙 사역자는 서빙고에서, 강창우 사역자는 양재에서 파송받는다.최선희- 가족모두 성령충만 할 수 있도록- 남편과 제가 사역하는 장소에서, 우리에게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임재함 가운데 행할 수 있도록
김낙경/김효숙- 온누리교회와 같은 비전을 나눌 수 있는 교회를 섬기도록- 회사의 일을 통하여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도록- 믿지 않는 가족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이사를 앞두고 시작한 성경일독(아빠, 엄마, 규진)을 마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강창우- 기도후원자 30명과 지속적인 관계가 형성되도록- 어머니께서 담대히 믿음으로 기도하도록(아들에 대한 근심이 없도록)- 해외근무중 아내와 자녀(신의, 하경)를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하소서.- 장모님(김명배권사)의 오른쪽 팔 치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