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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화) 장례사역자의 밤 열려
이웃의 슬픔에 동참하고 위로 주기 원하는 온누리 장례사역팀은 오는 23일(화)오후 7시에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004 온누리 장례사역자의 밤’을 연다. 장례사역은 올해부터 공동체 장례 사역자와 본부 장례 사역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전문성을 꾀하는 동시에 협력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방식으로 개편되었다. 이번 장례사역자의 밤은 공동체 장례 사역자와 본부 장례 사역팀 사역자가 한자리에 모여 장례 사역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전체 성도의 참여유도를 도모하는 교제의 자리로써 장례사역 지침서와 장례발생 시 교회 지원 내용 등을 알릴 예정이다. 나봉균 목사는 “장례 사역에 대한 인식을 새로 하는 시기인 만큼 장례 사역자가 모두 모여 비전도 나누고 교제도 쌓기 위해 따뜻한 분위기로 준비했다”며 각 공동체의 장례 사역자들의 참석을 당부했다.문의: 임용성 간사(793-9686 교639)/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