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화론은 생명의 근본이 무엇인지 설명하려는 과학의 가설 중 하나일 뿐입니다. 뒷받침할 증거도 제대로 없는 진화론을 믿는다는 것이 창조론을 믿는 것보다 더 대단한 믿음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이런 가설을 기정사실로 채택한 후 교과서에 실어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창조주 찬양주일인 지난 주, 서빙고 열린예배에서 이은일 교수(고려대학교)는 진화론이 과학의 유일한 정설이라고 믿는 세상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이날 열린예배에는 여성민 목사와 오미희 집사, 신무환 교수(명지대), 이은일 교수, 오양희 교사(성산중학교)가 진화론의 허점을 짚고 진화론을 진실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창조론을 소개해야 할지에 대해 토론했다.여성민 목사는 토론을 마치고 “우리가 아메바에서 동물로 그리고 인간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인격과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귀한 존재임에 감사 드린다”며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고 하나님께 경배 드리는 삶을 살길 권면했다.이날 열린예배 후 선교관 커피숍에서 열린 에프터에는 ‘유리상자’가 콘서트를 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