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권사스쿨 아웃리치 발대식
양재 권사스쿨이 이달 19일 일본 아웃리치를 앞두고 남한산성에서 지난 8일(화) 오전 10시 아웃리치 발대식을 했다. 발대식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을 일본어로 찬양한 후 조별 아웃리치 내용 발표와 중보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양재 권사스쿨은 이번 아웃리치를 양재 열린새신자예배,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연합해 오는 19일(토)부터 22일(화)까지 연합해 진행한다. 유선식 목사, 김치성 목사, 곽수광 목사, 송정미 사모, 양재 권사스쿨 35명, 열린예배 25명 등 한국팀 총 64명이 일본 오사카 온누리교회를 베이스로 일본 5개 교회로 파송되는 형식의 아웃리치다.
권사들은 나루토교회, 다카사고교회 쓰루하시교회,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주일예배 안내, 한국요리교실, 간증, 큐티나눔, 노방전도 등으로 섬기고 오사카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통역과 안내로 권사들의 사역을 돕는다.양재 오후 7시 열린새신자예배팀은 20일(주일) 오후에 약 1000명이 들어가는 크레오 오사카홀에서, 21일(월) 오후에는 약 200여 명이 들어가는 슈이에스 교회에서 열린예배를 섬긴다. 윤병화 권사(양재 공동체)는 “일본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섬기고 오겠다”고 말했다.
/ 전성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