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제1기 중보기도학교 수료식
온누리 제1기 중보기도학교 수료식
서빙고 양재 500여명 수료
서빙고와 양재의 중보기도학교가 지난 6월 24일(목)과 29일(화)에 각각 열렸다. 6월 3일부터 4주간 진행한 서빙고 중보기도 학교는 ‘성령이 내 안에서 기도하게 하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두란노홀에서 박철웅 목사가 마지막 강의를 한 후 수료생 240명이 수료장을 받고 서로를 축복했다. 29일 양재 열린 양재 중보기도학교는 지난 5월 25일부터 6주간 진행했으며 260명이 수료했다. 양재 중보기도학교 학생 180명은 지난 24일(목) 통일 전망대를 찾아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의 불길을 지피기도 했다. 수료장 수여에 앞서 한 성도는 “제 인생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주변의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중보기도학교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했다. 김여호수아 목사는 “기도의 줄을 놓지 않는 중보기도자로 서서 성령과 열방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고 축복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