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셔만의 영적전쟁 집회(7월 2일)
Glory to God(하나님께 영광)
골로새서 1:24~27
시편 96:1~8
영광은 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 있고 그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전부 받으십시오. 그리고 나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십시오.
오늘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마귀는 우리가 모든 부정적아인 것을 하나님께 전가하도록 합니다. 영적 전쟁은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다니고 교리를 믿고 종교적 활동을 반복하지만 그 안에서 우리가 떠내려가는 것을 모릅니다. 우리는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을 아름답게 보여드리는 것이지만 원수마귀는 기독교가 좋지 않음을 보이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깨어서 경계해야 합니다.
고통의 의미
지금의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천을 미워합니다. 부분적으로는 원수마귀가 선동하기 때문이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으며 우리의 행동으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기를 바랍니다.‘하나님께 영광’이 무슨 뜻이죠? 원수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흉악하게 보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임무는 하나님을 아름답게 보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달란트를 중시하지 않나요? 대형교회를 높이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목사님이면서 박사인 사람을 높이지 않습니까? 우리의 임무는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이고 그것이 영적 전쟁의 과제입니다.골로새서 1장 24절부터 27절까지를 보십시오. 바울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인하여 기뻐한다고 했습니다. 고통을 당하며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그 고통에 선한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남아있는 고난을 자기 육체에 채우길 원한다고 합니다. 복음을 갖고 나가기가 두려우십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바울은 괴로움을 기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통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해서 그렇습니다. 교회는 반드시 성장해야 합니다. 성령 교회에는 사람과 하나님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서로 섬기고 고통과 거부감도 당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유일한 소망이기 때문입니다.마귀는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을 참수합니다. 마귀는 우리가 편안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고난이 있다면 하나님을 거부할 것이라고 합니다. 원수마귀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섬기는 이유가 혜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고난을 주십니다. 그것이 영적전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욥이 그랬듯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 많은 고난 속에서도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괴로움으로 기뻐한다고 합니다. 거기에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유일한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영광이란 무엇인가?
시편 96편 1절부터 8절까지를 보십시오. 영광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까? 그분의 본질과 성격을 드러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희생하려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스스로 선택하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결박에서 풀어주실 것입니다. 두려움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으십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본질을 알리고 선포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는 잃은 양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고치고 회복함을 선포하는 것을 멈추지 마십시오.두 번째로 영광은 신용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그 영광을 취하시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모든 신뢰를 하나님께 드림을 뜻합니다. 그 분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설명하는 유일한 것이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이한 행적이 매일 필요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실제로 여러분을 시련으로 이끄실 때가 있습니다. 그 분이 오셔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계획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로 홍해를 건너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골리앗을 상대로 싸우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가끔 이번 한번만 들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 매일 들어오길 원하십니다. 모험적인 삶을 사십시오.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것 이상으로 가십시오.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호하기 원하십니다. 여러분이 여태까지 살아 있는 이유를 하나님이 제공하길 원하십니다. 그렇게 함으로 신뢰감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시련, 나의 영광 누구와도 나누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그럴 때에 세상 사람들로부터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날마다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분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우리는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온 땅에 여호와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마귀는 여러분이 교회 활동에 바쁘길 원합니다. 그 분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기 위해선 그의 선함을 드러내 그 이름을 아름답게 해야 합니다. 우리의 일은 하나님께서 좋은 명성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어떤 곳에서는 하나님이 좋은 이름이 아닙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지켜본 결과 그 이름이 영광스럽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사람들을 무시하고 불의를 행하며 교만하고 자만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영광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친절을 베푸시고 사랑하고 용서하십시오.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필요한 부분을 채우셨습니다. 그들에게 긍휼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곳에 가서 어떤 일이든 하십시오. 하나님의 선하심이 많은 사람을 지나가게 하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영적 육적 필요를 채워줄 때 그들이 예수님께 돌아올 것입니다. 예수님을 좋게 보이게 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기독교이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계, 행동 속에서 기독교인이길 바랍니다.우리 모임가운데 드러나는 하나님의 임재가 영광입니다. 그 임재는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서 일어납니다. 영광은 우리가 실제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수마귀는 기독교의 역동성을 빼앗아 갔습니다.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필요합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 야곱을 데리고 산에 오르셔서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그 예수의 얼굴에서 태양과 같은 광채가 났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돕기 위해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산에 오르는 것은 좋습니다.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산에서 반드시 내려와야 합니다. 그 영광은 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 있고 그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더라도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광을 드러낼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 영광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옥의 한복판에 들어간다 해도 우리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임재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능력과 임재가 내 성소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전부 받으십시오. 문이 열려 있을 때마다 들어오십시오. 그리고 나가십시오. 마을을 벗어나 전 세계로 가십시오. 담대함과 권위로 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망을 갖고 가십시오. 여러분은 이미 영광의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든지 나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있으십시오. 모세는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지 않으면 떠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임재가 너와 함께 할 것이며 내가 너에게 안식을 줄 것이라고 하십니다. 힘, 영광, 능력이 바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습니다.
/정리 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