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여성맞춤전도집회 - 여고동창
‘여고시절 함께 꿈꾸던 친구에게 가장 좋은 것, 가장 좋은 친구를 선물하고 싶다.’양재 여성사역은 소중한 여고시절 동창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맞춤전도집회 ‘여고동창’을 12월 21일(화) 양재 화평홀, 22일(수) 양재 사랑성전에서 연다. 여고동창은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며 한홍 목사가 오전과 오후 말씀을 전한다. 21일은 ‘소중한 선물’을 주제로 모노드라마, 이광재 전도사의 색소폰 연주, 정세훈 카운터테너의 찬양, 윤석화 집사의 토크가 22일은 ‘영원한 친구’를 주제로 L발레, 대중가수 박강성 집사와 CCM가수 송정미 사모의 찬양, 드라마, 이형기 사모의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이번 집회는 처음 교회를 방문하는 전도대상자가 느낄 서먹함을 덜어주고, 좀 더 빨리 교회에 친숙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요청자와 전도대상자가 함께 자리하는 것이 특징이다.문의: 이숙자 권사 (570-7354)/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