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인가? 귀신들림인가?
‘정신병인가? 귀신들림인가?’
전문지식과 신앙에 따른 정신질환 이해 세미나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신덕신,“여성정신질환자의 치유경험” 한양대학교 간호학과 박사논문, 2003)에 의하면 신앙을 가진 정신질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정신질환과 귀신들림을 혼돈하는 경우 환자는 치료에 필요한 약물을 거부하고 안수나 안찰과 같은 영적 활동으로만 치료받기를 원하는 경향이 있어 질환 초기에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온누리교회 정신질한 치유사역 모임인 ‘한마음 코이노니아’는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정신과 전문지식과 올바른 신앙 관점을 토대로 정신질환과 귀신들림의 분별에 대한 세미나 ‘정신병인가? 귀신들림인가?’를 연다. 신경정신과 원장인 차준구 장로와 장해경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의 강의로 오는 1월 24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빙고 선교관 한동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신앙인들이 정신질환의 문제에 바르게 대처하도록 돕고 적절한 케어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접수는 전화와 홈페이지(http://hanmaeum.net)에서 받으며 회비는 2만원이다.
문의 : 031 - 662 - 0691
/최문경 pink1969@onnuri.or.jk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