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중화상 중국 어린이 한국 체류일기 중국에서 화제

 

지난해 10월 22일 한국을 방문해 82일간 한국에 머물며 이재화 성형외과에서 여러 차례 수술을 받고 고향인 중국 심양으로 돌아간 중국 어린이 화상 환자 장아이삥(여. 13세)과 꿍샤우창(남. 14세). 미디어다음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금 중국 심양에는 장아이삥이 한국 체류 중 쓴 일기가 중국 일간지 시대상보에 실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장 아이삥은 일기에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 일, 떠나기 전 이재화 집사가 열어 준 생일잔치  등 한국에서 받은 감사한 마음을 적었다고 한다.장아이핑과 꿍샤우창은 온누리 의료선교A팀과 여호수아 의료선교팀이 2004년 7월 중국 심양 의료선교 중 만나 중국 홍십자와 NGO단체 SHIC(Serve Humanity In Christ), 온누리 의료선교팀, 온누리교회 후원으로 한국에서 수술을 받았다.소식을 들은 이재화 집사는 “이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중국 심양에 어떤 일을 하실지 기대된다”며 중국 화상 어린이들처럼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장차 성형외과 의료팀이 구성돼 세계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진료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