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논산 신병교육대대에 교육관 짓는다

5일(화) 오후 2시 30분 기공예배 드려

 

온누리교회가 매년 30만 장병이 입대를 하고 그 중 6만 명이 거쳐 가는 논산신병교육대대에 신병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한다. 온누리교회가 건립하는 논산 신병교육대대 연무대교회 교육관 기공예배가 오는 7월 5일(화) 오후 2시 30분에 있다. 연무대교회 교역자와 온누리 교역자, 군선교 사역자들이 참석할 이번 기공예배는 박종길 목사가 설교하며 유재건 장로(국회의원, 국방위원장)가 대표기도를 하고, 온누리 교역자가 특송을 한다.교육관은 2층에 건평 500평, 총 공사비용 8억으로 10월 말 완공 예정이다. 우리교회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비전헌금을 해 1억 2천만 원을 모금하기도 했다. 이번 교육관 기공은 연무대교회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2월 27일(주일) 하용조 목사와 군선교팀, 서대문과 용산 공동체가 논산 신병교육대대 연무대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렸을 때 연무대교회는 그동안 기도제목이었던 교육관 건축에 대해 이야기 해 왔다. 연무대교회는 매년 6만 장병에게 세례를 주고 있으나 세례 교육과 지속적인 양육을 할 장소가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우리교회가 교육관을 건립해 헌납하기로 결정해 이번 공사가 진행됐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