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여성 전도집회 ‘피크닉’ 543명 결신
서빙고 여성사역이 3주간에 걸쳐 벌였던 맞춤전도집회 ‘피크닉’ 마지막 날인 지난 29일(수), 276명 참석자 중 168명이 영접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고 답한 사람이 86명에 이르는 결실을 맺으며 하나님과 떠났던 나들이를 마무리했다.
3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예배에서 드렸던 피크닉은 3일 모두 참석한 사람이 47명이고 두 번 이상 참석한 사람은 100여 명이 넘었다.
집회 3일간 688명 참석해 316명이 예수님을 영접했다. 특히 첫 날과 둘째 날 영접은 82명, 66명이었으나 집회 마지막 날은 평소 배 이상이 예수님을 받아들여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위해 중보자들이 집회가 거듭될수록 쌓아 온 기도의 응답을 이뤄주심을 볼 수 있었다.
이종실 목사는 “예상했던 것 보다 사람들이 많이 오셔서 힘은 들었지만 우리 모두 섬기며 좋고 행복했습니다”며 이번 피크닉을 통해 성도들이 전도하고자 하는 열정을 볼 수 있어 정말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