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일대일 양육이 두렵다구요?? 천만에!!

   9기 양육자 실습학교 내달 6일 저녁반·7일 낮반 개강“온누리교회 교인이라면 꼭 해야 할 일대일 양육이었지만 실제로 양육을 하려니 방향도 모르겠고 막막하게 느껴졌다”는 이경호 성도(강촌공동체)는 일대일 양육자학교의 문을 조심스레 두드렸다. 일대일 교재 순서대로 각 주제별 핵심 요약 강의를 듣고, 동반자를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경험 많은 양육자들에게 훈련을 받았다. 7주 훈련을 마친 후 이 성도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었다고 고백했다.“일대일의 목적이 무엇보다 동반자와 나눔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일대일을 해야 하는 목적을 알고 양육하는 표준화된 틀을 제공받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대일 양육자학교를 수료한 후 현재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세우기 위해 내가 먼저 바로 서야겠다는 도전이 생기고 하나님을 더욱 잘 알고 싶다는 사명감도 생기며 결과적으로 동반자보다 제가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이 성도는 일대일 사역팀이 너무 좋아 섬김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간증했다.이와 같이 양육에 대한 두려움을 기쁨으로 바꿔주는 일대일 양육자 실습학교 9기가 개강한다. 양육자반을 수료한 양육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9기는 온누리교인 뿐 아니라 타교회 목회자가 추천하는 외부교인 양육자도 신청할 수 있게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9기는 낮반과 직장인을 위한 저녁반이 동시에 개설되었다. 낮반은 7일(수) 오후 1~4시까지 서빙고 한동홀에서, 저녁반은 6일(화) 오후 7시~10시 서빙고 선교관 301호에서 7주간 열린다. 모집인원은 낮반, 저녁반 모두 30명씩이며 일대일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다. 회비는 3만원이다.·문의: 정정희 간사(3215-3234)          육동건 집사(011-226-2960)/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