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목양대회 ‘업그레이드’ 막오른다'
내달 3일(토) 오후 6시30분 양재사랑성전 하용조 목사, 하반기 주안점 및 비전 선포 상반기 온누리가 해온 사역을 돌아보고, 온 세상을 향한 교회로 남은 하반기를 달려가기 위해 온누리 리더십이 한 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는 온누리 리더십 목양대회가 내달 3일(토) 오후 6시 30분 양재 캠퍼스 사랑성전에서 열린다.이번 목양대회에는 장로, 권사, 안수집사, 순장, 권찰, 예비순장, 사역자 등 공동체 리더십 부부들뿐만 아니라 국제부, 대학청년, 여성, 차세대 사역 리더들이 함께 한다. 공동체와 사역팀별로 복장을 통일해 입고 예배 10분 전까지 사랑성전에 입장하면 된다.리더십 목양대회는 각 공동체와 사역을 나타낸 깃발을 든 기수단 입장으로 시작해 2005 예루살렘 평화행진 보고, 10월 12일~14일에 열릴 ‘업그레이드’ 영상과 보고, 신임순장·다락방장 임명식, 교역자 이동 발표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날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 리더들에게 온누리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비전의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목양대회 진행본부는 목양대회에 참여하는 리더십들에게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득이하게 차량을 가져오는 경우 횃불 주차장과 시민의 숲, 환승주차장에서 주차할 수 있다. 양재 리더십은 양재 시민의 숲 주차장을 이용하고 서빙고 리더십은 횃불 주차장과 환승주차장을 이용한다. 차세대, 대청 여성사역 리더들은 양재 환승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오후 5시부터 환승주차장과 시민의 숲 주차장에서 교회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각 사역과 공동체는 예배 전후로 모임이 있다. 여성사역과 차세대, 국제부와 온누리미션은 예배전에, 성인공동체와 대청은 예배 후에 모인다.한편, 목양대회를 전후해 온누리 공동체들은 각 공동체별로 개강예배를 드리고 2학기 순예배를 시작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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