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리더십 목양대회-이모저모

우리 공동체 새 목사님 누구?하반기부터 새로운 본부와 캠퍼스, 해외 비전교회, 공동체를 섬기게 된 교역자들이 공식적으로 인사를 했고 각 공동체는 보내는 교역자와 새로 오는 교역자에게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신임 순장, 다락방장으로 임명합니다온누리 공동체를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섬김의 리더십으로 이끌어갈 신임 순장과 다락방장 임명식이 있었다. 신임 순장 68명 대표로 민문기 순장(용산공동체), 신임 다락방장 19명 대표로 문태기 다락방장(분당A공동체)가 하용조 목사에게서 임명장을 받았다.

 

온누리 깃발 휘날리며서빙고와 양재,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각 공동체와 국제부, 차세대, 대학청년, 여성사역  깃발을 든 기수단이 경쾌한 음악에 맞춰 단상으로 뛰어 입장했다. 기수단이 흔드는 깃발은 성도들의 환호와 어우러져 사랑성전 단상에 가득 물결쳤다.   예루살렘 평화행진 ‘잘 다녀왔습니다’신도배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적으로 치룬 2005년 예루살렘 평화행진 보고를 했다. 온누리교회와 지구촌교회, 할렐루야, 인터콥, 키비 등 2526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에 한 명도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건기에 비가 오지 않는 이스라엘인데 비를 내려주셔서 평년보다 10도 이상 낮은 시원한 기후를 주신 것 등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모인 성도들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차 3대? 차세대! 리더십 목양대회에 처음 참가한 차세대 가족들은 ‘차세대’를 뜻하는 자동차 3대가 그려진 손수건을 목에 걸고 와 하용조 목사와 성도들로부터 ‘센스 만점’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하 목사(왼쪽)가 신도배 목사의 손수건에 그려진 자동차를 가리키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