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레인보우’가 회복을 약속합니다

 ‘2005 온누리회복축제’ 내달 8~10일 서빙고에서 개막 중독·우울증 유형별 강의 등 온누리 회복 사역 총 집결   회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1회 온누리 회복축제‘레인보우’가 내달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레인보우’에서는 중독 관련 주제강의와 회복사역 및 중독 전반에 대한 특별강의·패널, 인격장애, 우울증 등 중독 유형별 선택식 강의 등 총 23개 강의와 회복의 은혜에 빠질 수 있는 저녁집회가 펼쳐진다. 5개 주제강의와 이틀 동안의 저녁집회를 진행하는 레인보우 주 강사 아치볼드 하트 박사(아래 사진)는 풀러신학교 심리학 대학원 명예교수 겸 명예학장이며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이다. 또한 정동섭 교수, 고병인 교수, 송길원 목사, 이기복 목사 등 회복 전문 강사진 15명이 특별강의와 선택식 강의를 맡았다. 특별강의에는 ‘회복사역의 이해’, ‘지원그룹’ 등 온누리 회복사역의 노하우를 맛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2004년 초 출범한 온누리 회복사역에서는 그 동안 알코올 중독자, 암환자, 성중독자, 섭식 중독자, 우울증 등의 지원그룹이 활발히 이루어져 왔으며 회복사역자학교, 목요회복예배 등을 통해 회복사역에 헌신 된 인도자들을 훈련, 발굴해 왔다. 이기원 목사(회복사역 담당)는 “이번 회복축제는 그동안 사역의 열매로 탄생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그 동안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회복사역의 축복을 나누고, 진정한 회복의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며 한국교회의 회복사역의 출범을 격려하는 구체적인 정보도 제공하려 한다”고 레인보우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번 회복축제에서는 교회 내에서 공공연하게 다루어지지 못 했던 기독교인들의 숨겨진 중독이 심도 있게 다루어질 예정이며, 그 동안 회복사역을 통해 회복된 성도들의 살아있는 간증이 마련되어 있다.  ·등록: 02-3215-3637, recovery.onnuri.or.kr ·회비: 5만원 (온누리 등록교인 3만원)·입금: 하나은행 573-910003-50905 (예금주: 회복사역축제) 입금 후 확인 전화바랍니다.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