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한국어 말하기대회

지난 22일 온누리미션이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와 달리 성경인물을 주제로 열렸다. 아쯔자야(몽골),  툴(몽골),  피터(1등, 인도)가 고,중,초급 1등을 각각 수상했다. 힌두교 사제 가문의 요엘(네팔)는  한국에 와 신학생이 된 기쁨을 바울 이야기로 표현했다./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