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말하기대회
지난 22일 온누리미션이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와 달리 성경인물을 주제로 열렸다. 아쯔자야(몽골), 툴(몽골), 피터(1등, 인도)가 고,중,초급 1등을 각각 수상했다. 힌두교 사제 가문의 요엘(네팔)는 한국에 와 신학생이 된 기쁨을 바울 이야기로 표현했다./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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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 여성사역 맞춤전도집회 피크닉에서 예수님을 만나 주님을 영접한 성도 30명이 지난 26일(수) 서빙고 수요오전예배에서 세례를 받았다. <세례자>구자화 김경석 김미량 김부희 김현순 김혜정 김희숙 민성원 박승희 박지연백경화 손영애 송승희 송은영 신혜숙 안소희 유명희 유정희 윤정아 이도경이성희 이윤순 이은희 이정희 이지혜 이희제 임애선 최옥숙 허
2005-10-30 · 제56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