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Smile Again'에서 활짝 웃다

총 1848명 참가 1134명 결신 … 결신율 61.4%오늘부터 대청 편입 4주간 양육 … 오는 30일 세례  대학·청년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이 지난 29일(수) 막을 내렸다. 3일 동안 꿈, 사랑, 우정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대상자들에게 뜻 깊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첫째 날 총 705명의 대상자 중 447명이 결신했고, 둘째 날은 대상자 680명 중 324명이, 셋째 날은 대상자 463명 중 363명이 결신했다. 총 1천848명의 대상자 중 1천134명이 결신한 것으로 61.4%의 결신율을 나타냈다. 결신자들 중에서 청년부는 J4U공동체에 소속되며, 오늘(주일)부터 예배를 드린다. 본부 측은 요청자들이 오늘 대상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릴 것을 당부했다. 대학부는 각 대학공동체, 즉 M2·바울·다니엘·디모데·허브공동체에서 예배를 드린다. 결신자들은 새신자 교육과 양육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다. 4주간의 양육프로그램으로 새신자들은 ‘놀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육프로그램 이후에는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오는 30일 연합 세례식이 열린다.박종렬 목사(대청연합 담당)는 “전도집회 자체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한 결신자들이 잘 양육을 받아 Acts29의 비전을 따라 결단하고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지난 2004년에 열렸던 맞춤전도집회 ‘Just4U’의 결신자중 단기선교사로 헌신한 지체도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도집회에서는 테이블 리더, 중보기도, 식당 봉사, 주차 봉사 등을 위해 총 446명의 대청 지체들이 기도하며 섬겼다. 집회에 온 대상자들 사이에서는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연일 이어졌다. 특히 이번 집회의 온라인 접수자들이 100%에 달하는 참석률을 보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도 전도 대상자를 찾은 것이 이번 전도집회의 특징이다. 또 집회 이후에도 싸이월드 타운에 개설한 ‘Smile Again’ 미니홈페이지는 지속적으로 운영된다.한편, ‘Smile Again’은 하나의 패키지프로그램이 되어 오는 5월에는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Smile Again’ 맞춤전도집회가 열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에 걸쳐 열린 대학·청년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에 총 1,848명이 참석해 1,134명이 결신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