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 Again 양육 시작
지난 2일 결신자 100여 명 첫 예배 드려 ‘Smile Again’에서 결신한 1천134명 중 100여 명이 지난 2일 각 공동체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이번 집회의 결신자들은 청년부와 대학부에 각각 소속돼 요청자와 함께 흩어져 각 공동체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 후 결신자들은 4주간의 양육프로그램의 첫 순서인 ‘Amazing Grace’과정을 통해 창조, 타락, 구속의 관점에서 바라본 값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오늘(9일)은 2주 과정으로 ‘Amazing Love’가 진행되며, ‘Amazing Fith’ ‘Amazing Life’가 계속 이어진다. 양육프로그램을 마친 후, 원하는 이들에 한해 오는 30일 연합 세례식이 열린다.특히 J4U공동체는 전도집회 기간에 테이블 리더로 섬겼던 이들이 그대로 양육자로 이어져 결신자들을 섬겼다. 2일 J4 U공동체 예배는 결신자 중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을 소그룹으로 편성해 순모임을 진행했다. 또 이날 예배에는 송솔나무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해 간증과 함께 아름다운 플롯연주로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한편, 박종렬 목사(대청연합 담당)는 “전도집회 이후 집회에 참석해 결신한 이들이 양육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요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2일 Smile Again 결신자들을 위한 4주간의 양육과정이 시작되었다.
▲ 지난 2일 Smile Again 결신자들을 위한 4주간의 양육과정이 시작되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