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 Smile 사랑상자 - 스케치
“사랑을 위한 영혼의 회복” 첫째 날에 이어 둘째 날에도 대학·청년들의 ‘Smile Again’ 행렬은 힘차게 이어졌다. 먼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요청자들의 오프닝 영상메시지가 시작되자 전도집회의 분위기가 더욱 따뜻해졌다. 박나림 아나운서는 솔싱어즈를 맞이해 ‘사랑’에 관한 토크쇼를 진행했다. ‘사랑하기 어려운 이유 베스트 5’를 나열하며 대상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고, 박나림 아나운서는 “오늘 돌아갈 때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웃으면서 돌아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재치 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낸 솔싱어즈는 ‘품바야’와 ‘Between You & Me’라는 노래를 불렀다. 또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김신영 씨와 김태현 씨가 재미있는 개그를 펼쳤고, 두 사람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로 대상자들의 환한 웃음은 공연 내내 이어졌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라준석 목사는 영혼의 회복을 강조했다. 라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한 사랑의 법칙 세 가지(창 2:18~25)’를 이야기하고 “사람과의 사랑에 빠지기 전에 하나님과의 사랑에 먼저 빠져 볼 것”을 전했다. 이날 오렌지에 자신의 웃는 얼굴을 그려보는 시간을 통해 대상자들은 즐거운 ‘행복 비타민’을 섭취했다. 첫째 날에 이어 도토리 모양의 결신카드를 작성하며 둘째 날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Smile Again'의 드라마가 대상자들 삶 가운데 시작되는 순간, 환한 웃음이 서빙고 본당 안을 가득 메웠다.
▲ 박나림 아나운서는 솔싱어즈와 ‘사랑’에 관한 토크쇼를 진행했다. ‘사랑하기 어려운 베스트 5’의 1위는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가 차지했다.
▲ 대상자들은 오렌지 위에 밝게 웃는 모습을 그려 넣은 후 도토리 모양의 결신카드에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드러냈다. 결신자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행복한 웃음이 되살아났다.
▲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김신영 씨와 김태현 씨는 특유의 개그로 대상자들에게 끊임없이 웃음을 선사했다.
▲ ‘Smile Again'의 드라마가 대상자들 삶 가운데 시작되는 순간, 환한 웃음이 서빙고 본당 안을 가득 메웠다.
▲ 박나림 아나운서는 솔싱어즈와 ‘사랑’에 관한 토크쇼를 진행했다. ‘사랑하기 어려운 베스트 5’의 1위는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가 차지했다.
▲ 대상자들은 오렌지 위에 밝게 웃는 모습을 그려 넣은 후 도토리 모양의 결신카드에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드러냈다. 결신자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행복한 웃음이 되살아났다.
▲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김신영 씨와 김태현 씨는 특유의 개그로 대상자들에게 끊임없이 웃음을 선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