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전도의 불 붙는다

80여 성도 참여…‘전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다짐 양재 첫 전도훈련학교가 지난 주일(2일) 8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  양재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미션을 확실히 심어줄 양재 1기는 첫시간부터 최봉오 전도사가 ‘지상명령’을 주제로 열강했다. 최 전도사는 매년 400명 전도를 목표로 삶 속에서 전도하기까지의 자신의 간증을 하며 “전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강조했다. 또 사영리로 전도하는 법을 참석자들이 직접 실습하도록 했다.양재 전도훈련학교는 6주 과정으로, 매주일 오후 2시부터 이스라엘홀에서 진행된다. 앞으로 ‘복음 제시 및 영접기도’ ‘전도는 우리의 소명’ ‘전도의 방법’ ‘생활전도’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특히 1천명 이상 전도한 최민애 집사, 권성민 형제가 직접 전도하며 체험한 간증을 할 예정이다. 또 조은좌 사모(부산수영로교회)는 각 전도 대상자별로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지 강의한다.유영순 목사는 “내가 누군가를 통해 구원 받았듯이 나를 통해 누군가가 구원받아야 한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했다.·문의: 유영순 목사(016-243-2802)/ 임재금 기자 지난 주일(2일) 양재전도훈련학교에 참여한 훈련생이 사영리로 전도하는 법을 실습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