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은 큐티로 '한 걸음 더!'
‘큐티 101’ 47명 지난 16일 6주 과정 수료오늘부터 상위과정인 ‘큐티나눔방’ 열려 누구나 쉽게 큐티를 할 수 있도록 큐티 방법을 알려주고 큐티하는 습관을 갖추도록 돕는 ‘큐티 101’이 지난 16일(주일) 6주 훈련과정을 마치고 종강했다. 이정엽 목사(두란노 생명의 삶 편집장)는 ‘큐티하는 삶’을 제목으로 마지막 시간 강의를 하며 “세미나가 끝났다고 중단하지 마시고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큐티 나눔방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고 말하며 부부끼리 큐티나눔을 하고, 큐티 나눔방을 열어 가길 당부했다.올해 4월 처음으로 생명의 삶을 스스로 구입했다는 송종삼 성도(강서김포)는 “세미나에서 배운 것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삶을 통해 주님과 경건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서 배운 큐티하는 법을 뿌리내리도록 돕기 위해 큐티 101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큐티 나눔방이 오늘(2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매주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서빙고 본관 지하 102호에서 열린다. 또한 제 2기 큐티 101이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일 오전 11시 15분~1시 서빙고 본관 지하 101호에서 열린다. 이정엽 목사가 강의하며 회비는 1만5천원이다. ·문의: 임현진 간사(3215-3234)/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큐티 101 수료자가 조장에게 수료증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지난 16일 종강한 큐티 101에서 총 47명이 수료했다.
▲ 큐티 101 수료자가 조장에게 수료증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지난 16일 종강한 큐티 101에서 총 47명이 수료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