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차 선교사 파송
오늘(23일) 올해 세 번째 선교사 파송식이 서빙고에서는 오전 7시, 양재는 오전 11시30분에 각각 열린다. 이번에 임소망(A국), 리빙스턴/마리아(B국), 한요한/오사라(C국) 선교사가 파송된다. 이들은 각각 의료사역, 문화원 컴퓨터사역, 학원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 임소망 (A국)1. 모든 일에 감사와 기쁨으로 반응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2. 선교지로 떠나기 전까지 깨어 준비될 수 있도록 3. 믿지 않는 가족들이 구원받도록4. 동역자들과의 연합을 위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리빙스턴/마리아 (B국)1. 늘 겸손하며, 분별력과 지혜를 더하도록2. 예비된 충성된 자를 제자로 세우며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3. 늘 기쁨이 가득한 삶과 가정이 되도록4. 가족들이 주님 안에서 동역자로 서도록■ 한요한/오사라 (C국)1.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는 사역자로 살도록2. 섬기는 민족에 하나님의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도록3. C국에서 문화사역 두란노, 예배사역 ANM 경배와 찬양, 가정사역 ‘HOME’의 기초가 되도록4. 의과대학과 병원의 제자와 모임을 통해 평생을 함께 할 현지 동역자를 만나도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