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요양센터 두 번째 감동의 세례식
지난 14일 22명 어르신 세례 받아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이하 동부요양센터)에서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세례식이 열렸다. 지난 14일(금) 22명의 어르신들이 동부요양센터에서 박담회, 김중원 목사의 집례로 세례를 받았다. 각 층별로 세례식을 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침상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중 4층 김길섭 어르신의 아내인 최기정 어르신도 함께 세례를 받아 참석한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들은 자원봉사자의 끊임없는 심방으로 맺은 결실이다.동부요양센터에서는 개인 심방을 통해 사역자들이 어르신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기 위해 매주 2회 정도 방문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전도와 기도가 세례식까지 이어졌으며, 지난해 12월 첫 세례식 이후 이번이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세례자 명단>김점아 이순덕 김영해 이원기 김기만 박차동 정태운 김태원 김삼순 구순금 박경석 조옥자 김애녀 김환풍 김인순 권영철 한인서 우복한 김동금 고부현 홍화월 김길섭(최기정-부인)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