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자치유학교 전문사역자 양성
“50명 목표” 28-30일 천보산기도원서 진행 8기에 걸쳐 400여 명의 훈련생을 배출한 이혼자치유학교(DRS)에서 전문 사역자를 위한 스쿨을 연다. DRS 사역자훈련학교는 DRS를 통해 회복된 이들이 같은 아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섬기는 사역자로 다시 세우는 과정이다. 이 학교는 오는 28일부터 2박3일간 남양주 천보산기도원에서 ‘성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학교를 수료한 이들은 오는 10월 개강하는 9기 DRS에서 사역자로 섬기게 되며, 스쿨이 종강된 이후에 훈련생들을 일대일로 돌보는 사역을 계속 하게 된다. DRS 담당 임항재 목사는 “50명의 사역자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사역자훈련학교를 준비하고 있다”며 “DRS 과정을 수료한 성도들이 이번 스쿨을 통해 사역자로 거듭나 헌신하며 같은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DRS 정기모임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6시 서빙고 B101호에서 있다.·문의 : 이경민 간사(3215-3661)/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