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6주년 3·1절
오늘은 96주년 3·1절
조선의 독립의사 만방에 알린 민족적 사건
그 위대한 3·1운동의 중심에 기독교가 있다
오늘은 3·1절이다. 광복 70주년에 맞이하는 3·1절이라 더 뜻 깊다.
3·1운동은 일제의 폭정 앞에서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민족적 사건이다. 조선의 독립 의사를 만방에 알린 민족운동이다. 그 위대한 3·1운동의 중심에 기독교가 있다. 부활, 순교, 비폭력 평화주의라는 기독교 정신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당시 기독교가, 교회가, 선교사들이 없었다면 3·1운동이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만큼 3·1운동에 있어 기독교의 공헌이 컸다.
오늘, 3·1운동의 정신을 기리자. 신앙의 선배들의 믿음을 본받자. 너나 할 것 없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마다, 가정마다, 직장마다 태극기를 달자.<관련기사 4-5면>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