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고경미 간사(디자인실)의 위클리 공감 2015-03-10 제1039호공유하기사순절 기간, 안락과 쾌락에 빠져 주님을 돌아보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작성자 김남원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