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질문 있습니다!]은사의 핵심은 하나 됨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은사의 핵심은 하나 됨!
“은사에 대해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제 은사가 무엇이냐고 묻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은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은사를 개발할 수 있는 건가요? 알려주세요, 목사님.”
‘은사’란 영어로 ‘Gift’(선물)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우리나라에서 은사는 왕이 내린 선물을 뜻했다. 왕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라는 의미에서 ‘은사’(恩賜)라고 부른다.
성경에 은사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서 고린도전서 12장 말씀을 보면서 은사를 설명하고자 한다.
“은사는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습니다”(고전 12:4).
성경은 은사가 다양하다고 말한다. 치유의 은사, 능력 행하는 은사, 예언하는 은사, 영을 분별하는 은사, 방언하는 은사,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셨다고 말씀한다(고전 12:8~10). 은사는 다양하지만, 은사를 주신 분은 한 분이다. 그 이유는 은사와 직분이 교회를 분열시키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은사의 핵심은 하나 됨이다. 내가 행하는 일 중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다. 아무리 귀한 은사라고 해도 은사를 사용함으로 교회에 덕이 되지 않고, 은혜가 되지 않는다면 이것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행하시는 이는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시며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눠주시는 것입니다”(고전 12:11).
성경은 은사를 나눠주시는 분은 성령님이며,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은사를 나눠주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셔서 주셨기 때문에 은사 자체로 남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은사가 없다고 해서 성령 충만함을 받지 않은 것이 아니고, 은사가 많다고 해서 성령 충만한 것이 아니다. 다양한 은사를 받은 성도들은 그 은사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은사들이 포함하는 개념 중에 ‘달란트’가 있다. ‘재능’이라는 뜻이다. 우리가 자기 소개란에 특기라고 쓰는 것이 바로 달란트다. 어릴 때부터 두드러지게 잘하거나 남들보다 내가 특별하게 잘하는 것들이다.
오늘 질문은 달란트를 의미하는 것 같다. 자신의 달란트를 찾는 게 쉽지 않다. 나보다 특별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나에게 있는 것이 작아 보이기 때문이다.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서 그릇을 쓰임에 따라 다양하게 만드시는 것처럼,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의 크기가 모두 달라서 찾지 못할 수도 있다.
달란트가 작다고 해서 은사가 없는 것이 아니다. 달란트가 은사가 될 수 있을 때는 그것을 교회를 위하여 사용할 때,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려고 사용할 때라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크고 작음의 문제가 더는 마음을 힘들게 하지 않을 것이다. 피아니스트처럼 피아노를 치지 못해도, 차세대 찬양팀에서 건반 연주를 섬기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은사다. 이런 은사는 개발될 수 있다. 하나님을 위한 귀한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하여 배움을 통해 얻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은사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은사를 믿음과 연결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더욱 키워가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 배행삼 목사(요셉청년부)
성경에 은사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서 고린도전서 12장 말씀을 보면서 은사를 설명하고자 한다.
“은사는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습니다”(고전 12:4).
성경은 은사가 다양하다고 말한다. 치유의 은사, 능력 행하는 은사, 예언하는 은사, 영을 분별하는 은사, 방언하는 은사,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셨다고 말씀한다(고전 12:8~10). 은사는 다양하지만, 은사를 주신 분은 한 분이다. 그 이유는 은사와 직분이 교회를 분열시키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은사의 핵심은 하나 됨이다. 내가 행하는 일 중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다. 아무리 귀한 은사라고 해도 은사를 사용함으로 교회에 덕이 되지 않고, 은혜가 되지 않는다면 이것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행하시는 이는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시며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눠주시는 것입니다”(고전 12:11).
성경은 은사를 나눠주시는 분은 성령님이며,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은사를 나눠주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셔서 주셨기 때문에 은사 자체로 남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은사가 없다고 해서 성령 충만함을 받지 않은 것이 아니고, 은사가 많다고 해서 성령 충만한 것이 아니다. 다양한 은사를 받은 성도들은 그 은사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은사들이 포함하는 개념 중에 ‘달란트’가 있다. ‘재능’이라는 뜻이다. 우리가 자기 소개란에 특기라고 쓰는 것이 바로 달란트다. 어릴 때부터 두드러지게 잘하거나 남들보다 내가 특별하게 잘하는 것들이다.
오늘 질문은 달란트를 의미하는 것 같다. 자신의 달란트를 찾는 게 쉽지 않다. 나보다 특별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나에게 있는 것이 작아 보이기 때문이다.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서 그릇을 쓰임에 따라 다양하게 만드시는 것처럼,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의 크기가 모두 달라서 찾지 못할 수도 있다.
달란트가 작다고 해서 은사가 없는 것이 아니다. 달란트가 은사가 될 수 있을 때는 그것을 교회를 위하여 사용할 때,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려고 사용할 때라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크고 작음의 문제가 더는 마음을 힘들게 하지 않을 것이다. 피아니스트처럼 피아노를 치지 못해도, 차세대 찬양팀에서 건반 연주를 섬기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은사다. 이런 은사는 개발될 수 있다. 하나님을 위한 귀한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하여 배움을 통해 얻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은사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은사를 믿음과 연결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더욱 키워가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 배행삼 목사(요셉청년부)
*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는 청년들의 신앙적인 질문이나 고민에 대학청년부 담당 목회자들이 조언과 답을 건네는 코너이다. 질문이나 고민 보내실 곳: joo@onnuri.org
<발문>
은사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은사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더욱 더 키워가는 청년이 되기를 축복한다.
은사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은사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더욱 더 키워가는 청년이 되기를 축복한다.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