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대안학교 교사 모집
2004년 9월에 개교하는 ‘탈북청소년대안학교’가 교사를 모집한다. 자유이주민(탈북자)청소년들에게 기독교 교육관으로 교과를 가르칠 비전이 있고, 교사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해당 교과의 중등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성도면 교사로 지원할 수 있다.지원자는 6월 16일(수) 오후 5시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교사자격증,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각 1부와 레포트 1부를 제출해야 한다. 1차 서류전형 통과자는 면접(6월 21일 통보), 공개수업(6월 28일 통보) 과정을 거쳐 7월 10일 최종합격통지를 받게 된다. ‘탈북청소년대안학교’는 한국사회 중고등부 교육과정에 적응하지 못하는 탈북자 자녀들을 위해 남서울은혜교회, 온누리교회, 높은뜻숭의교회 등 20~30개 교회가 중고등학교 과정을 가르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학교다. 이 학교는 올해 9월 문을 열어 올해는 검정고시 과정을 가르치고 내년부터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할 예정이다. 우리교회에서는 탈북자를 돕는 ‘하나공동체’의 손정훈 목사가 학교설립실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초빙과목 : 전임교사 - 국어, 영어, 수학, 국사(사회) 각 1명 강사(교과 수업, 동아리) - 물리(화학), 미술, 중국어 각 1명 ○레포트 주제 : ①탈북청소년대안학교의 역사적 의의와 역할. ②탈북청소년대안학교에서의 교사의 역할. ③탈북청소년대안학교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대안제시 중 택일.○서류접수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80-29호3층 ‘탈북청소년대안학교’(6월 16일 오후 5시 소인 유효) 이력서 상단에 지원분야와 연락처(전화, 이 메일 등) 명시○문의 : 정지연(011-9118-3762)/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