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공동체 1주년 기념예배
탈북자를 위한 공동체 ‘하나공동체’가 오는 6월 27일(주일) 오후 1시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뒷동산에서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하나공동체, 북한선교부, 느헤미야공동체와 대청교역자, 탈북자사역 관련자들이 참석하는 이날 예배에는 주선애 권사, 최도성 장로, 김창옥 전도사가 축사를 하고, 박종렬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하나공동체는 작년 6월 29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지난 4월 용천참사 지원을 하는 등 탈북자들을 위한 사역을 해왔다. 하나공동체에는 현재 탈북자 15명을 포함해 60여 명이 소속되어 있다. ‘탈북자동지회’에 소속되어 있기도 한 홍순경 표영희 부부가 지난 4월에 세례를 받았고. 탈북자 출신으로 북한선교를 위해 헌신한 마수현 전도사가 하나공동체를 섬기고 있다.한편, 하나공동체는 △7월 4일(주일)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커피숍 등에서 북한 교과서, 사진 등을 선보이는 ‘북한 자료 전시회’를 개최 △7월 16,17일 신약성경통독수련회 △7월 30일~8월 1일 국내 아웃리치 △8월 탈북자 어린이와 함께 대천머드축제 참석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서철chol@onnuri.or.kr
캡션 : 탈북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남한 사회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온 ‘하나공동체’가 1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사진은 지난 5월 26일 임진각, 통일전망대에서 있었던 문화탐방행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