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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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중앙교회 연합예배

온누리교회 여호수아청년부와 청량리 중앙교회 청년부가 지난 주일(13일) 오후 1시30분 청량리 중앙교회에서 연합으로 예배를 드렸다. “박종렬 목사와 온누리교회에서 온 청년들 모두 환영한다”는 이용식 목사(청량리 중앙교회 담임)의 환영사로 시작된 예배는 여호수아 청년부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청량리 중앙교회 청년부 성가대가 특송을 했다. 박종렬 목사는 요한복음 13장 4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원하시는 것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 위해 엎드리신 예수님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말없이 낮은 곳으로 내려가 섬기는 사랑이며 이런 사랑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며 온누리교회와 청량리 중앙교회 리더십이 세상을 구원하는 도구로 살길 권면했다. 3월부터 준비해 온 이날 예배는 온누리 청년과 교역자, 멘토인 장로, 청량리 중앙교회 청년과 성도 등 270여 명이 참석했다.홍성수 목사(청년부 담당)는 “두 교회 연합을 통해 우리 교회는 온누리 청년의 역동성을, 온누리교회 청년은 우리 교회 청년부의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서로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연합된 청년부가 부흥해 청량리 주위에 있는 시립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학생들에게 나아가 복음을 전하게 되길 희망했다.청량리 중앙교회는 1934년 창립했고 주일예배 출석성도가 1500여 명에 이르는 교회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