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대안학교 교사 모집
2004년 9월에 개교하는 ‘탈북청소년대안학교’가 교사를 모집한다. 자유이주민(탈북자)청소년들에게 기독교 교육관으로 교과를 가르칠 비전이 있고, 교사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해당 교과의 중등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성도면 교사로 지원할 수 있다.지원자는 7월 7일(수) 오후 5시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A4 5매 이내),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중등교원 자격증 사본(취득예정자는 증빙서류 첨부), 기타 자격증 및 경력증명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1차 서류전형 통과자는 공개수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탈북청소년대안학교’는 한국사회 중고등부 교육과정에 적응하지 못하는 탈북자 자녀들을 위해 남서울은혜교회, 온누리교회, 높은뜻숭의교회 등 20~30개 교회가 중고등학교 과정을 가르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학교다. 이 학교는 올해 9월 문을 열어 올해는 검정고시 과정을 가르치고 내년부터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할 예정이다. 우리교회에서는 탈북자를 돕는 ‘하나공동체’의 손정훈 목사가 학교설립실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초빙과목 : 전임교사 - 국어, 영어, 수학, 국사(사회) 각 1명 강사(교과 수업, 동아리) - 물리(화학), 미술, 중국어 각 1명 강사의 경우 중등교사자격증 유무에 관계 없이 1차 서류전형으로만 선발하며, 선발 이후 면접이 있음.○교사 처우 교사 : 연봉 2,000만원, 4대보험 강사 : 타학교에 준함
○레포트 주제 : ①탈북청소년대안학교의 역사적 의의와 역할. ②탈북청소년대안학교에서의 교사의 역할. ③탈북청소년대안학교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대안제시 중 택일.○서류접수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80-29호3층 ‘탈북청소년대안학교’(7월 7일 오후 5시 소인 유효) 이력서 상단에 지원분야와 연락처(전화, 이 메일 등) 명시○문의 : 조명숙 017-217-5382,myungsookcho@hanmail.net 안신권 019-471-0064,green-era@hanmail.net/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