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강릉연합성령집회 -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않으리라

 

대청, 강릉단오제에 맞서 강릉기독교연합회 160여 교회와 연합집회25일 오후 2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서빙고 역 앞에서 차량 운행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 42:5~9)라는 말씀을 붙잡고 6월 25일 오후 7시 강릉 종합경기장 광장에서 강릉지역교회와 온누리 대청연합이 ‘주의 일을 이루소서’라는 주제로 성령집회를 연다.이번 집회는 민속문화라는 이름으로 산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굿을 하는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13호)에 맞서 하나님이 강릉의 주인이심을 선포하자는 강릉기독교연합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강릉기독교연합회 소속 160여 교회는 이미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1만여 명이 참가한 ‘강릉성시화 대회’를 열었으며, 이번 집회에는 6천여 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있다.이 집회는 오후 7시 전도대상자를 위한 문화행사, 오후 8시 성령집회 순으로 진행되며, 6월 26일 새벽 5시에는 경포대 해변에서 일출예배를 드린다.대청연합의 박태영 전도사는 대청가족 뿐만 아니라 강릉지역을 위해 기도할 온누리교회의 전 성도를 초대했다. 집회를 위한 차량은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서빙고역 앞 광장에서 출발한다.한편, 이번 집회는 그동안 삼척을 섬겨온 대청연합을 강원도 지역 교회가 신뢰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 지역교회와 점차 더욱 큰 협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 박태영 전도사(017-338-4959)       박정화 간사(793-9686 교 744)       김숙경 간사(570-7462)/ 서철chol@onnuri.or.kr

캡션 : 강릉의 주인은 하나님임을 선포하기 위해 대청연합이 강릉연합성령집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 4월 상암동 부활절연합집회에서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온누리성도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