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J4U 59명 세례

 

“예수님의 사랑에 가슴 저립니다”

지난 4일 J4U공동체 59명 침례  

 

2030 전도집회를 통해 탄생한 ‘J4U'공동체 가족 59명이 지난 4일 남한산성에서 침례를 받았다. 비가 오는 중에도 남한산성을 찾은 가족과 동료들의 축복 속에 열린 이번 침례식은 하용조 목사가 집례했다.하목사는 “세례(침례)는 죄인인 자신이 죽고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말한다”고 말하고 이들의 새 출발을 축복했다.김원철 형제는 “불의의 사고로 인한 화상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지선 자매의 인도로 온누리교회에 나오게 되었으며, J4U에서 양육을 받아 오늘 세례를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 예수님만 바라보고, 가슴에 멍이 들도록 기도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정현미 자매는 “짧은 시간이지만, 지난 3개월간 꾸준히 교회를 다니면서 아주 조금씩이지만 서서히 내가 변화하고 있음을 느낀다. 처음에는 그렇게 어색하던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입에서 튀어나오고, 일상에서의 어렵고 곤란한 상황에서 어느새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면서 “이젠, 나는 그분께 나의 모두를 버리고 의존하고 싶다. 그분에 대한 어떤 의심이나 흔들림 없이 그분의 말씀을 따르고 그렇게 행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세례자>권재순 권현정 권혜주 김경옥 김령희 김신혜 김원철 김유미 김은정 김재혁 김정애 김진영 김진옥 김진헌 김진희 김태순 김효정 남유경 노윤숙 문정숙 문한별 박미순 박미옥 박언주 손혜영 손호정 송태승 신민경 신상희 안경선 안운기 안원기 양지선 오병호 우종민 유형숙 윤상식 윤석민 윤성원 윤지영 이근영 이명화 이상숙 이성우 이순화 이윤정 이은현 이지은 임희성 임희전 장인영 전인숙 정진경 정현미 조경진 조재영 주윤태 호정수 홍미진/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