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땅에 부흥 임하소서
요셉, 지난 달 12일 신광교회 크루세이드 다녀와 지난 달 12일 대청 요셉공동체 지체 55명이 익산 신광교회로 크루세이드를 다녀왔다. 이번 집회는 익산 땅에 젊은이들의 예배가 세워지고 익산 신광교회 청년부 예배 부흥을 위해 장덕순 목사(신광교회 담임)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김평래 목사는 ‘무너진 단을 수축하라(왕상 18:30~40)’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익산 땅의 젊은이들과 예배를 향해 서 있는 모든 이들의 영적 회개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단비를 기다려야 한다”고 선포했다. 또 요셉공동체 예배팀의 찬양과 뜨거운 중보기도가 이어졌다.특별히 이번 집회에서는 찬양뿐만 아니라 안내와 봉헌 등 모든 섬김을 요셉공동체에서 진행해 익산 신광교회 청년들에게 새로운 청년부 예배의 모델을 보여 주었다. 장덕순 목사는 “이번 예배를 계기로 익산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귀한 청년들의 예배가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그 초석이 익산 신광교회 청년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예배를 드린 이후에는 익산 신광교회 청년들과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보냈다. 대청연합은 앞으로도 Acts 29 비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지역교회들을 섬기고 예배를 세우는 사역들을 감당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영주 기자
▲ 대청 요셉공동체 지체 55명은 신광교회 청년들에게 청년부 예배의 모델을 보여 주었다.
▲ 대청 요셉공동체 지체 55명은 신광교회 청년들에게 청년부 예배의 모델을 보여 주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