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복음화, 기도로 이룬다
내달 1일부터 ‘대학부 새벽기도회’ 열려
대청연합 5개(디모데·허브·바울· M2·다니엘) 대학부가 내달 1일(월)부터 오전 6시40분에 서빙고 한동홀에서 대학부 새벽기도회를 시작한다. 대청연합은 새벽기도회를 통해 개인 영성의 회복뿐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서 뜨거운 기도가 활발하게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곧 시작되는 아웃리치를 대비하는 중보기도의 성격도 겸하게 된다. 김승수 목사(월~수)와 이종훈 목사(목~토)가 메시지를 전하고, 찬양팀과 스태프는 5개 공동체 연합으로 구성된다. 특별히 새벽기도회가 시작되는 1일부터 첫 주 동안은 각 공동체가 특순을 준비한다. 기도회를 마친 이후에는 공동체별로 모여서 기도를 한 다음 각자의 캠퍼스로 파송된다. 김승수 목사는 “대학부 새벽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실 캠퍼스 복음화의 역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co.kr
▲ 대학부는 내달 1일부터 새벽기도를 시작한다. 사진은 작년 특별 새벽기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