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직장인 맞춤특강 개최
방선기 목사 등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강의
대청연합 요셉청년부는 오는 12일(금)부터 5주 동안 직장인을 위한 맞춤특강을 연다. 내달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 열리는 이번 특강은 ㈜대교 송자 회장,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상무 등의 강사가 크리스천 청년들이 세상에서 직면하는 다섯 가지 이슈에 대한 각각의 맞춤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크리스천 직장인으로서 겪게 되는 대인관계, 유혹대처, 능력향상 등과 관련한 맞춤해법을 얻게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의는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리며, 홈페이지(www.visionup.or.kr)를 통해 신청 후 입금하면 된다. 회비는 오는 10일까지 등록할 경우 1만5천 원이며, 당일 등록은 2만 원이다.·문의: 하인주(011-9945-3074)·입금: 우리은행1002-531-259564 예금주 박향란/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