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장신대에서 ‘청년목회의 실제’ 소개

Holy Impact 대청연합은 지난 7일(금)과 14일(금) 두 번에 걸쳐서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온누리교회 대청연합의 사역을 소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청년목회의 실제’라는 과목을 개설한 이상억 교수의 요청에 의해 총 6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박종렬 목사(대청연합 총괄담당)의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전체 안내를 시작으로 예배, 양육, 사역, 선교의 네 가지 영역이 각각 상세하게 소개되었다. 학생들은 진지하게 경청했으며, 특히 예배 부분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질의응답 시간에 김평래 목사는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예배의 탁월성은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나온 것이지만 철저한 준비에 따른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예배를 준비하는 중보기도모임 ▷ 예배팀의 찬양 ▷ 교역자의 설교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설명했다. 양육에 있어서는 바이블 아카데미에 관한 질문이 가장 많았다. 주요 내용은 어떻게 다양한 과정의 강의를 실행할 수 있는지에 관한 실제적인 부분이었다. 이에 대해 김현실 목사는 “바이블 아카데미 과정이 처음부터 다양하지는 않았으며, 세계관 과정에서 시작된 것이 3년 정도 지나면서 점차 발전된 것임”을 이야기하면서 다른 교회에서도 개설 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사역과 선교 부분에도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아웃리치와  ODO (One Day Outreach)에 관련된 질문이 많이 나왔다. 천정훈 전도사와 안광국 목사는 “청년들에게 정확한 비전과 도전을 주고, 사역에 동참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강의를 개설한 이상억 교수는 “실제적인 목회에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강의가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