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Impact, 이 땅에 희망을”
대청연합 2007 리더십 수련회 열려
대청 연합은 지난 5일(금)부터 곤지암 실촌수양관에서 2박3일간 리더십 수련회를 개최했다. ‘Holy Impact’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 대청연합 순장과 MC (Ministry Coordinator) 1600여 명이 참석해 2007년 대청연합의 비전을 공유하고 집회를 통해 그 비전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임을 선포했다. 저녁집회에서 한송희 목사, 박종렬 목사, 안광국 목사가 각각 ‘어웨이큰(Awaken)’, ‘호프(Hope)’, ‘리바이벌(Revival)’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종렬 목사(Acts 29 본부장)는 “대청연합이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곳을 적극적으로 도와서 교회가 이 땅에 희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전체특강 시간에는 김윤희 교수의 ‘구약에 나타난 성경적 삶의 경영’, 이장로 장로의 ‘리더십 특강’, 이남호 장로의 ‘정직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기진 목사(청년부 총괄)는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맞이해 온누리 대청연합이 해야 할 일들과 부흥의 참의미를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진정한 부흥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학, 청년들의 삶이 주님 뜻에 합당하게 변화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영주 기자

▲ 대청연합은 지난 5일부터 2박3일간 열린 리더십수련회에서 새해 비전을 공유하고 선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