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크루세이드, 부흥의 기틀 세운다

대청연합 4팀 집회·꿈땅캠프 섬겨일본·미국 관통 … 부흥의 불 지펴

대청연합은 오는 16일(화)부터 메가 크루세이드를 떠난다. 먼저 일본은 관서와 관동으로 나뉘어 16일부터 23일(화)까지 코리안 나이트와 꿈땅 캠프, 노방전도, 주일 예배 사역 등을 펼친다. 김승수 목사(바울 대학부 담당)를 중심으로 한 관서팀은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오키나와 지역을 섬기고, 구현우 전도사(M2 대학부 담당)가 이끄는 관동팀은 동경, 요코하마 야치요를 섬긴다. 각각 44명, 53명의 지체들이 참여한다.미주팀은 현지 대학생들과 청년, 유학생들을 위한 집회에 집중한다. 문정웅 목사(J4U 청년부 담당)를 비롯해 16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미국 서부팀은 18일(목)부터 26일(금)까지 윌셔와 얼바인에서, 동부팀인 김상수 목사(갈렙 청년부 담당)와 30명의 청년들은 뉴욕과 시카고에서 사역을 진행한다. 주요 사역은 청년집회, 노방전도, 주일예배 사역, 세미나 등이다.이기진 목사(청년부 총괄)는 “지역교회를 돕고 Acts29의 비전을 실천하는 이번 크루세이드가 국내의 부흥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부흥의 불길이 뜨겁게 일어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청연합은 오는 16일부터 일본과 미국으로 크루세이드를 떠난다. 사진은 2006 크루세이드 밴쿠버 집회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