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삼일절 12시간 구국기도회
28일(수) 저녁 7시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40일간의 천국잔치였던 신년특별새벽기도의 열기가 오는 28일(수) 저녁 7시30분 3.1절 구국기도회로 이어진다.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열리는 이번 구국기도회는 다음날(3월 1일) 새벽 7시30분까지 총 4번의 집회가 12시간 동안 진행된다.이번 기도회는 온누리교회 대청연합과 사랑의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대청연합 측은 “우리민족에게 허락하신 부흥의 축복과 선교적 사명을 확인하고,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주역이었던 기도의 선배들을 본받아 교회와 세대가 연합하는 기도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렬 목사(Acts29 본부장), 한홍 목사 (양재 캠퍼스 담당), 이기진 목사(대청연합 총괄), 김학준 목사 (사랑의교회 청년부 총괄)가 연속해서 메시지를 전한다. 특순으로 안산시립 국악관현악단 씨 코리아(C. KOREA)의 연주, 개그맨 정종철 형제의 신앙 간증, 워십 댄스팀 P.K.의 공연이 펼쳐진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교회와 세대가 연합해 진행하는 12시간 구국기도회가 28일 저녁 7시30분에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11월에 열린 대청연합 Shout 2007 모습.
▲ 교회와 세대가 연합해 진행하는 12시간 구국기도회가 28일 저녁 7시30분에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11월에 열린 대청연합 Shout 2007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