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브릿지공동체 첫 예배
청년부와 성인공동체를 이어주는 ‘Bridge33+(브릿지33플러스)’공동체(이하 브릿지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첫 예배를 드렸다.이날 예배에는 대청 리더십들과 멘토들이 참석해 브릿지공동체 지체들을 축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기진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자신의 재능과 전문성을 발휘한 수고와 믿음을 하나님께 드리기 바란다”며 축복하고 격려했다.브릿지공동체 담당 김현실 목사는 “공동체 생활을 한번도 안해본 청년도 있었고, 청년부에 있다가 나이도 있고 적응 못해 그동안 쉬었던 청년들도 우리를 위한 공동체라며 좋아했다. 특히 안개로 있다 스태프로 섬긴 청년들은 첫 예배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25일 공식 출범에 앞서 4~18일 3주간 세미나가 열리며, 4월에는 김중원 목사와 하신주 선교사를 초청해 회복프로그램인 INTO도 진행한다. (공동체 커뮤니티: mytown.cgntv.net/ Bridge3040)/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