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갈렙 ‘도시 선교사’ 되리!

4주년 기념예배 드려 ‘거룩한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들’ 갈렙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강찬석 장로를 비롯한 대청 멘토들과 이기진 목사(청년부 총괄)가 참석해 갈렙공동체를 축복했다.직장인들을 섬기기 위해 지난해 도심 속으로 들어가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갈렙공동체는 광화문을 거쳐 작년 8월 신사동 땅으로 진출했다. 현재 600여 명의 헌신된 지체들이 주일마다 리버사이드 슈퍼나이트클럽에서 예배를 드리고, 평일(월~금)에는 신사역 3번 출구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 새벽기도회를 열고 있다.그동안 갈렙공동체는 직장인 신우회를 주일예배로 초청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작년 10월에는 새로운 문화 전도집회 ‘마이 웨이(My Way)’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대상자들이 참석해 30여 명이 세례를 받는 결실이 있었다.김상수 목사(갈렙공동체 담당)는 “4주년을 맞은 갈렙공동체는 도시 선교사를 훈련시켜 도시의 영적인 각성을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문화 전도집회를 열어서 하나님을 잃어버린 도시에 희망을 주고자 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 갈렙공동체가 지난 주일 신사동 리버사이드 슈퍼나이트클럽에서 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